" 내 분노가 우리를 갈라놓았지만 , 그의 사랑이 우리를 함께하게 하였다 "
몇 번을 보아도 재밌음! 역동적이고 힘찬 애니메이션! 타잔 너무 귀여워!
영환느 완벽. 시그널이 거의 다 베꼈네..